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의 대면 면회가 금지된 25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옥산동 양지요양병원 안심면회실에서 병원 관계자가 비접촉 면회를 앞두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의 대면 면회가 금지된 25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옥산동 양지요양병원 안심면회실에서 병원 관계자가 비접촉 면회를 앞두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시안= 조현선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에 육박했다. 중앙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9327명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7일(7만6765명) 이후 최다치다. 더블링 현상은 2주 전(2.63배)에 비해 둔화됐지만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가팔라지면서 16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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