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Z플립3 포켓몬 에디션 패키지. (사진=삼성 홈페이지 캡쳐)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3 포켓몬 에디션 패키지. (사진=삼성 홈페이지 캡쳐)

[뉴시안= 조현선 기자]삼성전자가 포켓몬 열풍에 뛰어든다.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의 일환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5일부터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3의 포켓몬 에디션을 자급제 물량으로 판매한다. 포켓몬 에디션 패키지에는 △갤럭시Z플립3 △캐릭터 스티커 △피카츄 휴대폰 케이스 △몬스터볼 모양 그립톡 △피카츄 꼬리 모양의 고리 △포켓몬 도감 모양 파우치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인 출고가나 판매 물량 등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한정판 굿즈들이 포함된 점을 고려할 때 기본 모델 출고가인 125만4000원보다 높은 가격이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Z플립3 출시 당시  MZ세대를 타깃으로 40여개의 브랜드와 협업해 마케팅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일까지 포켓몬 에디션 출시 사전 알림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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