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이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를 초청해 ‘영하나 청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제공=KEB하나은행)

[뉴시안=조현선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29일 유튜브 먹방 크리에이터인 밴쯔를 초청해 ‘영하나(YOUNGAHANA) 청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KEB하나은행의 유스(Youth)브랜드 ‘영하나(YOUNGHANA)’와 연계해, ‘수고했어, 수험생!’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EB하나은행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0여명의 유스 고객을 초대해, “꿈, 그리고 도전”을 주제로 입시전쟁과 취업난 등으로 지친 청춘들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밴쯔는 먹방 크리에이터라는 유명세에 걸맞게 먹는 소리로 음식 알아 맞히기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KEB하나은행은 참가 선물 증정, 경품추첨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지켜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청춘의 꿈과 도전을 뜨겁게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 시대의 청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공감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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